국내 중견 개발사 3사, 태국 진출 위해 뭉쳤다
2010.11.29 11:46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온네트와 드림익스큐션, 온스온소프트는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태국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열었다. 이들은 태국에서 런칭할 게임 포털 ‘게임스캠퍼스’를 통해 각사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데에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드림익스큐션 장윤호 대표이사(좌)와 온네트 홍성주 대표(우)

▲ 온네트 홍성주 대표(좌)와 온스온소프트 박준서 대표이사(우)
온네트와 드림익스큐션, 온스온소프트는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태국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열었다. 이들은 태국에서 런칭할 게임 포털 ‘게임스캠퍼스’를 통해 각사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데에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 각서를 통해 온네트는 게임 포털 ‘게임스캠퍼스’ 운영 일체를 책임지고, 각 게임사에서는 게임에 대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게 됐다. 서비스 오픈 시기는 내년 4월로 잠정 합의했다. 태국에 진출하게 될 게임은 드림익스큐션의 `워록`과 온스온소프트의 `피에스타히어로즈`, 온네트의 `샷온라인` 등이다.
온네트 홍성주 대표는 “중견 개발사들이 힘을 합쳐 함께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로 협력을 통해 상생하고 해외 진출에 대한 노하우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의 온라인 게임 시장은 연간 20% 이상의 급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의 온라인 게임이 전체 온라인 게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4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9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10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6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7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8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9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10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