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임요환 1승 만회, 나에게도 한방이 있다!
2010.12.01 22:04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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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32강 [임요환 vs 최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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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임요환 [슬레이어스박서/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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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PoltPrime.WE/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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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델타 사분면 |
[ 패 ] |
vs |
[ 승 ] |
|
2세트 |
폭염 사막 |
[ 승 ] |
vs |
[ 패 ] |
임요환과 최성훈의 2세트 경기에서 임요환이 불곰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세트 경기는 폭염 사막에서 펼쳐졌다. 임요환은 1병영 이후 바로 앞마당에 사령부를 펼쳤다. 상대 최성훈은 1:1:1 빌드를 올리며 바이킹과 공성 전차를 조합했다.
임요환은 최성훈의 공격이 없자 병영을 5기까지 늘리며 해병을 꾸준히 생산했다. 다수의 해병을 확보한 임요환은 바로 최성훈의 입구를 타격했다. 최성훈은 공성 전차와 바이킹으로 이 공격을 가까스로 막아냈다. 그러나 임요환은 공격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해병을 돌격시켰다. 아직 공성전차의 공성 모드 업그레이드가 완료하지 못한 최성훈은 결국 건설 로봇에 큰 피해를 입고 말았다.
한숨 돌린 임요환은 불곰을 동원해 최성훈의 후방 바위를 제거했다. 이를 막기 위해 최성훈은 본진이 위험한 상황에서 전 병력을 후방으로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임요환은 바이오닉 병력의 기동성을 활용해 유유히 상대의 앞마당을 타격했다. 당황한 최성훈은 황급히 병력을 앞마당으로 돌렸지만 불곰의 화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패배를 선언했다.
※ `GSL`과 `스타2`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http://sc2.gamemeca.com/gmc/s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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