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포토] 임요환 탈락의 순간,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2010.12.01 22:41 게임메카 e스포츠팀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의 밴시 공격에 흔들린 임요환이 결국 GG를 선언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임요환은 비록 패배하였지만 상대를 격려하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의 밴시에 흔들린 임요환이 결국 GG를 선언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임요환은 비록 패배하였지만 상대를 격려하는 매너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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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를 치기 직전의 임요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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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에게 패배하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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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먼저 인사하는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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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이 좌절되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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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인터뷰를 하고 있는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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