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2011프로야구`, 유료 게임 중 1위 고수
2010.12.02 11:13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게임빌이 T스토어에 출시한 `2011프로야구` 가 하루 만에 유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라선 이후, 한 달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011프로야구` 는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1프로야구` 는 스마트폰의 풀-스크린 전체 화면에서 빠르게 전개되는 게임성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게임빌이 T스토어에 출시한 `2011프로야구` 가 하루 만에 유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라선 이후, 한 달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출시 전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2011프로야구` 는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최근 갤럭시탭으로도 출시되어 스마트 기기로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2011프로야구` 는 스마트폰의 풀-스크린 전체 화면에서 터치감을 살려 빠르게 전개되는 게임성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에서만 총 4만 4천여 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중인 이 게임은 하루에도 1천여 건의 구매가 이루어질 정도로 유료 게임 메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흥행 성적에 힘입어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는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통산 1,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입지를 굳혔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최근 선보인 `프로야구 시리즈` 와 `제노니아 시리즈` 등 간판 게임들이 국내/외 스마트폰과 스마트 기기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스마트폰 환경과 시장에 최적화 된 게임들로 급성장하는 모바일게임 산업을 주도하겠다." 고 말했다.
한 편, T스토어 유료 게임 1위에 오른 `2011프로야구` 와 더불어 게임빌의 간판 RPG인 `제노니아3` 도 상위에 랭크 되어 있다.
SNS 화제
-
1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2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3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4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5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6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7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8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9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10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