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카록’ 오늘부터 테스트 서버에 적용
2010.12.03 17:2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은 2일 자사의 액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신규 캐릭터 ‘카록’을 테스트 서버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카록’은 남성미 넘치는 육중한 외모를 지닌 영웅전의 네 번째 캐릭터로 거대한 기둥을 무기로 사용한다. 특히, 이번 테스트 서버에는 지스타 공개 영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보스잡기’, ‘힘겨루기’, ‘기둥 던지기’. ‘맨손전투’ 등 ‘카록’만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한 공격 스킬들이 구현됐다.
‘카록’은 지난 11월 18일 개최된 ‘지스타 2010’에서 공개돼 이미 큰 화제가 되었으며, 신규 캐릭터 ‘카록’ 사전 체험용 시연대에는 2시간 이상 대기해야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몰렸다. 또한, ‘카록’ 모델로 발탁된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 ‘밥 샙’이 지스타 현장을 방문해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특히 ‘이비’ 모델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펼치고 유저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오는 12월 10일까지 홈페이지에 ‘카록’에 대한 기대글 게시 이벤트를 통해 100명의 유저에게 ‘강화의 룬’아이템을 지급한다. 지난 11월 26일부터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이미 1만 건이 넘는 기대글이 등록될 만큼 ‘카록’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 서버 공개를 통해 신규 캐릭터에 대한 점검을 마친 후 오는 12월 14일 영웅전 프리미어 및 XE 서버에 적용, ‘카록’만의 육중하고 호쾌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는 이은석 디렉터는 “지스타 ’카록’시연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기존 캐릭터의 특징과는 또 다른 ‘카록’만의 매력에 유저분들께서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2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3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4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5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10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