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50억 원 예상 ’열혈강호’ 웹게임, 5일 중국 공개서비스
2015.10.01 10:4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엠게임은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의 중국 공개 서비스를 오는 5일부터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유런테크는 테스트 당시 유저 반응을 토대로 성공적인 론칭을 기대하고 있으며, 월 매출 3000만 위안(약 5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열혈강호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현지 서비스명 : 热血江湖情, 이하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공개 서비스를 오는 5일(월)부터 실시한다고 1일(목)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유런테크는 테스트 당시 유저 반응을 토대로 성공적인 론칭을 기대하고 있으며, 월 매출 3000만 위안(약 5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예측은 원작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을 고스란히 웹으로 옮겼다는 점과, 새로운 무공 및 기공 시스템 등을 추가한 것에서 기인했다.
특히 기존 온라인게임과 달리 다운로드 설치 등의 복잡한 단계를 줄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중국의 문화적 특성에 맞는 콘텐츠도 추가됐다.
유런테크는 공개 서비스와 함께 첫 충전 이벤트, VIP패키지 판매, 레벨 달성 및 몬스터 격퇴 장비증정 이벤트 등 총 15개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 당시 유저 반응이 기대 이상이어서 내부적으로 매우 고무적이다”며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재미는 계승하고, 웹게임 특유의 즐거움을 탑재한 ‘열혈강호 온라인’이 중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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