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이것이 4차관의 위력! 안홍욱 위기 탈출
2010.12.09 21:03 게임메카 e스포츠팀
9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OPEN 시즌3 4강 5세트 경기에서 안홍욱이 4차원 관문 러쉬로 멀티를 준비하고 있던 박서용의 허를 찔러 GG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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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4강 [박서용 vs 안홍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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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서용 [티에스엘레인/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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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욱 [HongUnPrim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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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 |
고철 처리장 |
[ 패 ] |
vs |
[ 승 ] |
9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오픈 시즌3 4강 1회차 5세트에서 안홍욱이 4차원 관문 러쉬로 박서용의 허를 찔러 GG를 받아냈다.
3:1 스코어로 2점 앞서간 박서용은 2시 방향, 안홍욱의 연결체가 12시에 자리를 잡았다. 안홍욱은 관문과 인공 제어소를 올린 뒤, 미네랄의 뒤에 몰래 4차원 관문을 준비했다. 박서용은 불곰의 충격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멀티를 준비했다.
이후 안홍욱은 광전사와 추적자로 구성된 기본 병력으로 테란 입구를 뚫고 본진에 입성했다. 박서용은 건설로봇을 동원하며 처절한 수비를 선보였으나 지속적으로 이어진 상대의 공세를 막지 못했다. 결국 안홍욱은 1세트를 만회하며 세트 스코어를 2:3으로 맞췄다.
`스타2` 혹은 GS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sc2.gamemeca.com/gmc/s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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