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온라인게임의 모바일 데뷔, 다음은 '프리스톤테일'
2015.10.02 11:5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일본 개발사 알파 베가와 '프리스톤테일' IP에 대한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전했다. 이에 따라 알파 베가는 '프리스톤테일' 모바일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단, 국내 서비스는 와이디온라인이 도맡는다. 알파 베가는 “'프리스톤테일’의 게임성과 장점을 살려 IP에 기반을 둔 대작 모바일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라며 “1세대 온라인게임의 주역인 '뮤 오리진', '열혈전기'를 잇는 차세대 빅 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게임 개발에 올인 하겠다”고 전했다


▲ 와이디온라인 CI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일본 개발사 알파 베가와 '프리스톤테일' IP에 대한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금) 전했다.
이에 따라 알파 베가는 '프리스톤테일' 모바일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단, 국내 서비스는 와이디온라인이 맡는다.
알파 베가는 “'프리스톤테일’의 게임성과 장점을 살려 IP에 기반을 둔 대작 모바일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라며 “1세대 온라인게임의 주역인 '뮤 오리진', '열혈전기'를 잇는 차세대 빅 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게임 개발에 올인 하겠다”고 전했다.
‘프리스톤테일’은 풀 3D MMORPG로 지난 13년간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6월 마상소프트에 ‘프리스톤테일' 국내 판권을 넘겼으나 서비스는 이어오고 있으며, '프리스톤테일’의 모바일게임 관련 IP는 소유하고 있는 상태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미 해외에서 10년 넘게 기반을 다져온 ‘프리스톤테일'이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될 경우 상당한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게임이 흥행할 경우 로열티가 그대로 수익에 쌓여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