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날카로운 광전사 푸쉬! 장민철 1승 선취
2010.12.10 19:21 게임메카 e스포츠팀
10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OPEN 시즌3 마지막 4강전 첫 경기에서 장민철이 광전사와 추적자를 이용한 빠른 초반 러쉬로 전쟁 초원에서 조나단에게 간단히 GG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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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4강 [조나단 vs 장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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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장민철 [oGsMC/P] |
|
조나단 [LiquidJinr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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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전쟁 초원 |
[ 승 ] |
vs |
[ 패 ] |
10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OPEN 시즌3 마지막 4강 2회차 1세트에서 장민철이 광전사와 추적자를 이용한 빠른 초반 러쉬로 전쟁 초원에서 조나단에게 간단히 GG를 받아냈다.
1세트 맵은 전쟁 초원이며, 장민철의 본진이 7시 방향, 조나단의 본진이 1시 방향에 자리했다. 장민철은 차원 관문과 인공 제어소를 올리며, 광전사2기와 추적자1기로 조나단의 본진에 빠른 찌르기를 감행했다.
입구를 막지 않고 벙커를 지어 수비 라인을 구축하던 조나단은 예상 외의 찌르기에 첫 병영에서 생산된 해병들을 잃고 자원 채취가 마비되는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이에 조나단은 전진 건설되어 있던 자신의 군수 공장에서 생산한 화염차로 장민철의 탐사정들을 노려봤으나, 아무런 소득도 거두지 못했다.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조나단은 빠르게 GG를 선언하며 패배를 인정했다.
`스타2` 혹은 GS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http://c2.gamem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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