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선물로 딱! 3DS ‘요괴워치’ 11월 26일 발매
2015.10.06 09:4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한국닌텐도가 3DS 소프트웨어 ‘요괴워치’를 11월 26일 정식 발매한다. ‘요괴워치’는 진달래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생 ‘윤민호’가 기묘한 생물 ‘위스퍼’에게 요괴를 볼 수 있는 시계 ‘요괴워치’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요괴워치’는 세상 어느 곳에나 숨어있는 장난꾸러기 요괴를 볼 수 있는 신기한 시계를 손에 넣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RPG이다





▲ '요괴워치' 타이틀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가 3DS 소프트웨어 ‘요괴워치’를 11월 26일 정식 발매한다.
‘요괴워치’는 진달래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생 ‘윤민호’가 기묘한 생물 ‘위스퍼’에게 요괴를 볼 수 있는 시계 ‘요괴워치’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요괴워치’는 세상 어느 곳에나 숨어있는 장난꾸러기 요괴를 볼 수 있는 신기한 시계를 손에 넣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RPG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으로 ‘윤민호’와 ‘장세라’ 중에서 한 명을 골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지바냥’이나 ’백멍이’ 등, 친숙한 요괴들과 친구가 되어 여러 가지 해프닝을 해결하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배틀은 간단한 터치펜 조작으로 진행된다. 그리거나 두드리고 돌리는 직감적인 조작을 통해 요괴의 요력을 채워 화려한 연출의 필살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배틀이 끝나면 상대 요괴가 친구가 될 때도 있다. 더불어 이 게임은 3DS의 로컬 통신 기능으로 친구와 배틀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엇갈림 통신으로 자신의 마을로 여행 온 요괴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배틀을 펼쳐 친구로 만들 수도 있다.
3DS 소프트웨어 ‘요괴워치’는 오는 11월 26일 발매되며, 가격은 44,000원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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