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는 우가우가? ‘파 크라이: 프라이멀’ 내년 2월 출시
2015.10.07 13:1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유비소프트는 7일, 신작 오픈월드 FPS ‘파 크라이: 프라이멀’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발매일을 2016년 2월 23일로 확정했다. 이번 작은 ‘파 크라이’ 시리즈 정식 넘버링에 포함되지 않는 외전으로, 매머드와 검치호가 초원을 주유하는 선사 시대를 무대로 삼았다. 공개된 영상은 약 1분 50초 분량으로, 도입부에서는 주인공과 그의 동포로 보이는 부족민 셋이 함께 매머드를 사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 '파 크라이: 프라이멀' 첫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트위터를 통해 깜짝 발표된 ‘파 크라이: 프라이멀’ 공식 영상과 발매일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7일(화), 신작 오픈월드 FPS ‘파 크라이: 프라이멀’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발매일을 2016년 2월 23일로 확정했다. 이번 작은 ‘파 크라이’ 시리즈 정식 넘버링에 포함되지 않는 외전으로, 매머드와 검치호가 초원을 주유하는 선사 시대를 무대로 삼았다. 당초 동굴 벽화 형식의 티저 영상만이 공개돼 게이머들의 애를 태웠으나, 공식 발표에 앞서 해외 전문지 IGN 터키 트위터를 통해 제목과 이미지가 유출되는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공개된 영상은 약 1분 50초 분량으로, 도입부에서는 주인공과 그의 동포로 보이는 부족민 셋이 함께 매머드를 사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활과 투창으로 무장한 부족민들이 매머드를 협공하는 장면은, 총기류가 사라진 ‘파 크라이: 프라이멀’의 대략적인 전투 양상을 보여준다. 이들은 무사히 매머드 사냥을 완수하지만, 갑작스레 등장한 검치호가 주인공을 덮치며 일순 화면이 흔들린다.
장면이 바뀌어 낙오한 주인공이 홀로 어둠이 내린 숲 속을 거닌다. 주인공은 한손에 횃불을 든 채 사시나무처럼 떨며 전진하는데, 일순 고함을 지르며 풀숲에서 뛰쳐나온 의문의 전사가 돌도끼를 내려치며 영상은 막을 내린다. 습격자는 온몸에 푸른 물감을 바르고 하얀 가면을 썼으며, IGN 터키가 공개했던 이미지 속 적대 세력과 같은 모습이다.
‘파 크라이: 프라이멀’은 오는 2016년 2월 23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파 크라이: 프라이멀' 첫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트위터를 통해 깜짝 발표된 ‘파 크라이: 프라이멀’ 공식 영상과 발매일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7일(화), 신작 오픈월드 FPS ‘파 크라이: 프라이멀’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발매일을 2016년 2월 23일로 확정했다. 이번 작은 ‘파 크라이’ 시리즈 정식 넘버링에 포함되지 않는 외전으로, 매머드와 검치호가 초원을 주유하는 선사 시대를 무대로 삼았다. 당초 동굴 벽화 형식의 티저 영상만이 공개돼 게이머들의 애를 태웠으나, 공식 발표에 앞서 해외 전문지 IGN 터키 트위터를 통해 제목과 이미지가 유출되는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공개된 영상은 약 1분 50초 분량으로, 도입부에서는 주인공과 그의 동포로 보이는 부족민 셋이 함께 매머드를 사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활과 투창으로 무장한 부족민들이 매머드를 협공하는 장면은, 총기류가 사라진 ‘파 크라이: 프라이멀’의 대략적인 전투 양상을 보여준다. 이들은 무사히 매머드 사냥을 완수하지만, 갑작스레 등장한 검치호가 주인공을 덮치며 일순 화면이 흔들린다.
장면이 바뀌어 낙오한 주인공이 홀로 어둠이 내린 숲 속을 거닌다. 주인공은 한손에 횃불을 든 채 사시나무처럼 떨며 전진하는데, 일순 고함을 지르며 풀숲에서 뛰쳐나온 의문의 전사가 돌도끼를 내려치며 영상은 막을 내린다. 습격자는 온몸에 푸른 물감을 바르고 하얀 가면을 썼으며, IGN 터키가 공개했던 이미지 속 적대 세력과 같은 모습이다.
‘파 크라이: 프라이멀’은 오는 2016년 2월 23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파 크라이: 프라이멀'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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