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스타2] 장민철, 날카로운 4차원 러쉬로 우승 확정!
2010.12.18 20:34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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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결승전[박서용 VS 장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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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서용 [티에스엘레인/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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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oGsM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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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델타 사분면 |
[ 패 ] |
vs |
[ 승 ] |
|
2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패 ] |
vs |
[ 승 ] |
|
3세트 |
젤나가 동굴 |
[ 승 ] |
vs |
[ 패 ] |
|
4세트 |
전쟁 초원 |
[ 패 ] |
vs |
[ 승 ] |
|
5세트 |
밀림 분지 |
[ 패 ] |
vs |
[ 승 ] |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GSL 오픈 시즌 3 결승전에서 장민철이 4승을 찍으며 박서용을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3:1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장민철은 4차원 관문 러쉬로 강력한 초반 공격을 예고했다. 건설로봇으로 상대의 전략을 확인한 박서용은 건물을 지어 입구를 좁히고 의료선으로 화염차를 실어 밖으로 옮겨 수비와 반격을 동시에 준비했다.
하지만 승리는 막강한 지상 병력으로 테란의 방어선을 뚫어버린 장민철에게 돌아갔다. 박서용은 화염차 드랍 플레이로 상대의 발목을 묶으려 했으나 승기를 잡은 장민철은 본진 방어 대신 공격에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장민철의 선택은 보기 좋게 먹혀 들었다. 결국 장민철은 폭발적인 기세로 박서용을 누르고 시즌 3의 우승자로 등극했다.
`스타2` 혹은 GSL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sc2.gamem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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