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와 주성욱 공동 다승왕, 스타 2 프로리그 개인 타이틀 시상
2015.10.11 00:3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서울 롯데월드 현장에서 선수 및 감독을 대상으로 한 개인 타이틀 시상식이 열렸다. 정규 시즌 다승왕, 신인상, 세레모니상, 감독상 시상이 진행되었다. 먼저 정규시즌 다승왕은 김준호와 주성욱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

▲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
왼쪽부터 다승왕 김준호, 주성욱, 세리모니상 김대엽, 신인상 박령우, 감독상 최연성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서울 롯데월드 현장에서 선수 및 감독을 대상으로 한 개인 타이틀 시상식이 열렸다. 정규 시즌 다승왕, 신인상, 세레모니상, 감독상 시상이 진행되었다. 먼저 정규시즌 다승왕은 김준호(CJ)와 주성욱(kt)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김준호와 주성욱은 각각 21승 10패(승률 67.7%), 21승 11패(승률 65.6%)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두 선수는 각 팀 기여도 1위의 프로토스 카드로, 2015 시즌 내내 선의의 경쟁을 펼쳐왔다. 김준호의 경우 두 시즌 연속 다승 1위에 올랐으며, 올해 첫 프리미어 1티어 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도 이루었다. 주성욱은 프로리그 4라운드 MVP로 선정되는 등 리그에서 종횡무진하였다. 이들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신인상은 박령우(SK텔레콤)에게 돌아갔다. 박령우는 테란을 상대로 7승 2패를 기록하며 테란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 기여도 4위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박령우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 원이 주어졌다. 세레모니상은 김대엽(kt)이 차지하였다. 김대엽은 시즌 내내 전진 연결체 세레모니, 거신 세레모니, 손 키스 세레모니 등 다양한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김대엽은 세레모니뿐 아니라 경기력도 돋보이는 시즌을 보냈다. 김대엽은 16승 7패 (승률 69.6%), 팀 내 기여도 2위를 차지했다. 세레모니상을 수상한 김대엽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감독상은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기자단 투표 만장일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했다. 최연성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정규 리그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팀을 가장 먼저 통합 결승에 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5 시즌 SK텔레콤은 총 28 경기 중 23승을 기록(승률 82.1%), 4개의 라운드 중 3번의 라운드 결승에 진출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서울 롯데월드 현장에서 선수 및 감독을 대상으로 한 개인 타이틀 시상식이 열렸다. 정규 시즌 다승왕, 신인상, 세레모니상, 감독상 시상이 진행되었다. 먼저 정규시즌 다승왕은 김준호(CJ)와 주성욱(kt)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김준호와 주성욱은 각각 21승 10패(승률 67.7%), 21승 11패(승률 65.6%)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두 선수는 각 팀 기여도 1위의 프로토스 카드로, 2015 시즌 내내 선의의 경쟁을 펼쳐왔다. 김준호의 경우 두 시즌 연속 다승 1위에 올랐으며, 올해 첫 프리미어 1티어 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도 이루었다. 주성욱은 프로리그 4라운드 MVP로 선정되는 등 리그에서 종횡무진하였다. 이들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신인상은 박령우(SK텔레콤)에게 돌아갔다. 박령우는 테란을 상대로 7승 2패를 기록하며 테란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 기여도 4위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박령우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 원이 주어졌다. 세레모니상은 김대엽(kt)이 차지하였다. 김대엽은 시즌 내내 전진 연결체 세레모니, 거신 세레모니, 손 키스 세레모니 등 다양한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김대엽은 세레모니뿐 아니라 경기력도 돋보이는 시즌을 보냈다. 김대엽은 16승 7패 (승률 69.6%), 팀 내 기여도 2위를 차지했다. 세레모니상을 수상한 김대엽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감독상은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기자단 투표 만장일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했다. 최연성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정규 리그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팀을 가장 먼저 통합 결승에 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5 시즌 SK텔레콤은 총 28 경기 중 23승을 기록(승률 82.1%), 4개의 라운드 중 3번의 라운드 결승에 진출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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