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 개발자만을 위한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개최
2015.10.12 11:4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와 경기도 판교에서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컨퍼런스다. 기존 '언리얼 서밋'에는 현업 종사 여부를 막론하고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다면,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프로만을 위한 자리인 셈이다


▲ 에픽게임스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스코리아)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와 경기도 판교에서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Unreal Summit Premium)’을 개최한다고 12일(월) 밝혔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컨퍼런스다. 기존 '언리얼 서밋'에는 현업 종사 여부를 막론하고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다면,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프로만을 위한 자리인 셈이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11월 4일에는 경기도 판교에서 진행된다. 에픽게임스는 이번 행사에서 언리얼 엔진 4의 최신 기능인 HLOD와 네비게이션 메쉬 사용법, Ladnscape Grass, World Composition 등 최신 툴의 기능 및 향후 있을 4.10 업데이트의 주요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올해 에픽게임스는 언리얼 엔진 4 무료 발표 이후 전국적으로 급격하게 늘어난 언리얼 엔진 4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세미나를 제공해왔다”면서 “이번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프로 개발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더욱더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세션을 준비했으니 많은 개발자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등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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