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포토] 개막전 시작을 알린 32명의 코드 S 선수들!
2011.01.02 19:36 게임메카 e스포츠팀
2011년 1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2명의 코드 S 선수들이 개막전을 위해 모였다. 조금은 수줍음을 숨기지 못하는 선수들과, 이런 무대에 익숙한 프로게이머들의 모습까지, 이번 시즌의 GSL 리그는 이들로 인해 진행된다
2011년 1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2명의 코드 S 선수들이 개막전을 위해 모였다. 각 선수는 팬들과 직접 대면하며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개막전을 빛내주는 코드 S 32명의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타오르는 화염속에 빛나는 선수들의 모습

▲
타오르는 불꽃보다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
벽안의 게이머 그렉 필즈, 그도 32명중 한명이다.


▲
핀 조명을 받으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선수들

▲
당당한 세리모니로 시선을 사로잡은 장민철

▲
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대면하는 선수들


▲
경기에 앞서 팬과 직접 대면하며 각오를 다지는 선수들

▲
최근 스타2 게임단 슬레이어즈를 창단한 임요환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9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