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황실 테란 따이 리, GSL 코드 A 16강 진출!
2011.01.06 19:03 게임메카 e스포츠팀
1월 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2011 코드 A 32강 D조 경기에서 김정환과 따이 리가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1경기는 김정환과 요스의 저그 대 저그전로 꾸려졌다. 바로 이어진 2경기에는 황실 테란 따이 리와 박효종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
GSL 2011 코드 A 16강에 오른 김정환(상)과 따이 리(하)
1월 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2011 코드 A 32강 D조 경기에서 김정환과 따이 리가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1경기는 김정환과 요스의 저그 대 저그전로 꾸려졌다. 1세트는 상대 요스가 일벌레 생산 및 자원 축적에 집중한 사이 다수의 바퀴와 저글링을 돌격시켜 한 방에 경기를 마무리한 김정환이 승리했다. 다소 허무하게 1패를 내 준 요스는 2세트에서 일벌레 생산을 자제하고 다수의 저글링과 바퀴를 확보해 초반부터 꾸준히 상대를 괴롭혀 1승을 따냈다.
팽팽한 긴장 속에 진행된 마지막 3세트, 김정환은 선 부화장 빌드를 선택한 요스를 적절한 타이밍에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쓰러뜨리며 시원스럽게 2승을 찍으며 16강에 올랐다.
바로 이어진 2경기에는 황실 테란 따이 리와 박효종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1세트는 초반 해병 압박에서 이득을 본 후, 상대가 거신을 생산하는 틈을 타 결정타를 날린 따이 리에게 돌아갔다. 1승으로 산뜻하게 시작한 따이 리는 2세트에서 상대의 4관문 러쉬를 막고, 바로 역공을 펼쳐 빠른 시간 안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따이 리는 깔끔하게 2승으로 16강에 올랐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