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라이프, 젊은 여성들을 위한 돈 버는 소셜게임
2011.01.12 20:36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플레이웍스는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 중인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 `걸스라이프를` 통해 유저가 직접 만든 아이템을 판매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걸스 배경 공모전` 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걸스라이프` 에서 진행 중인 `걸스 배경 공모전` 이벤트는 게임 내 아이템으로 사용할 이미지 사진을 매월 특정한 주제를 주고 응모 받아 총 5명을 선정 후, 선정 된 배경을 해당 응모자 이름으로 판매하여 수익금의 10%를 네이트 도토리를 통해 분배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온라인게임에서는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타의 캐릭터를 판매하여 해당 기획사와 수익을 분배하는 형태가 있었지만, 소셜 게임에서는 이를 유저와 나눈다는 점이 첫 시도이자 색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유저는 자신만의 이니셜이 박힌 아이템 컨텐츠 판매를 통해 게임 내 명예와 실질적인 수익 혜택을 얻을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걸스라이프` 는 매주 2회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 만렙을 상향 추가하면서 최신 헤어, 유니크 펫, 오토바이 등의 탈 것을 추가했으며,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명품 남녀 의상을 포함하여 최신 신상 아이템 추가와 콘테스트 기능 개선도 진행 중이다.
김광열 플레이웍스 대표는 "유저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셜 게임의 특성상 이번 이벤트가 반응이 좋아 기쁘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재미로 이용자와 소통하겠다." 라고 말했다. 플레이웍스는 최근에 적극적인 국내외 소셜 관련 퍼블리싱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공격적인 사업 및 다양한 제품 확대로 네이트뿐 아니라 네이버, 페이스북 등으로 서비스 창구를 다양하게 확대할 방침이다.
플레이웍스는 SNG 전문 개발사로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에 `걸스라이프` 를 서비스 중이며, `걸스라이프` 는 현재 12만 다운로드로 순수국산 SNG 중에서는 최단기에 10만 다운로드 수치를 기록한 바 있는 제품이다. 특히, 유저 중 84%가 여성유저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베이글녀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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