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티 나인 나이츠! `N3`, 온라인게임으로 재탄생
2011.01.19 10:3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Xbox360으로 2편까지 발매된 판타지 대군세 액션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다. 일본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대만의 유저조이 테크놀로지와 함께 ‘나인티 나인 나이츠 온라인’을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Xbox360으로 2편까지 발매된 판타지 대군세 액션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이하 N3)’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다.
일본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대만의 유저조이 테크놀로지와 함께 ‘나인티 나인 나이츠 온라인(이하 N3 온라인)’을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3 온라인’은 ‘N3’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PC버전 MMORPG다. ‘N3 온라인’의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N3’의 1편과 2편 개발에 참여했으며, 유저조이 테크놀로지는 국내에서 이야소프트가 서비스한 ‘엔젤러브 온라인’을 개발한 바 있다. ‘N3 온라인’의 캐릭터 및 몬스터 디자인, 메인 일러스트는 ‘킹 오브 파이터즈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를 담당한 ‘FALCOON’이 담당했다.
‘N3’는 지난 2006년, 한국의 판타그램과 일본의 큐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게임으로 2005년 ‘9th CESA GAME AWARDS’에서 ‘GAME AWARDS FUTURE’부문을 수상한 게임이다. 지난 해에는 큐 엔터테인먼트와 필 플러스가 개발한 ‘나인티 나인 나이츠2’가 코나미코리아에 의해 국내에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된 바 있다.
‘N3 온라인’은 일본과 대만에서 우선 서비스가 실시되며 서비스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SNS 화제
-
1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2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5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6
[이구동성] 번지 “…자니?”
-
7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8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9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
10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많이 본 뉴스
-
1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2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7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8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9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10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