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5,600만 원!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 리그 론칭
2015.10.25 14:29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 ESL과 함께 북미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며, 총상금은 5만 달러 규모다.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에는 유수의 북미 e스포츠 팀이 참가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아넥스와 엔비어스, 에너미 e스포츠, 머더 바이 넘버스, 스웜 게이밍, 시너지, 트레지디, 그리고 벡스 게이밍이 물망에 올라 있다

▲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 이미지 (사진출처: Xbox 공식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현지시각), ESL과 함께 북미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 프로 리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오는 29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되며,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640만 원) 규모다.

▲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 이미지 (사진출처: Xbox 공식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현지시각), ESL과 함께 북미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 프로 리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오는 29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되며,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640만 원) 규모다.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에는 유수의 북미 e스포츠 팀이 참가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아넥스(Annex)와 엔비어스(EnVyUs), 에너미 e스포츠(Enemy eSports), 머더 바이 넘버스(Murder by Numbers), 스웜 게이밍(Swarm Gaming), 시너지(Synergy), 트레지디(Tragedy), 그리고 벡스 게이밍(VexX)이 물망에 올라 있다. 이번 리그는 트위치TV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를 보고자 하는 유저는 전용 채널(http://twich.tv/gearofwar)에 접속하면 된다.
리그 론칭을 기념한 특별 무기 스킨도 출시됐다. '기어스 오브 워: 얼티밋 에디션' 유저는 XBLA에서 독점 판매되는 '스웨티(Sweaty)' 스킨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스킨은 각각 4.99달러(한화 약 5,700원)에 판매된다.
코알리션 롭 페르거슨(Rob Fergusson) 크리에이터는 "ESL, 트위치와 함께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 리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가슴이 벅차다"라며 "향후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이나 스펙터 모드 등을 추가해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에 더욱 적합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