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오락실 게임 팩맨과 갤러그, 3DS로 `부활`
2011.02.07 13:27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오락실 게임 ‘팩맨’ 과 ‘갤러그’ 가 3D 입체 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반다이남코의 3DS용 신작 ‘팩맨 앤 갤러그: 디멘션즈’는 ‘팩맨’ 과 ‘갤러그’ 의 리메이크 작품의 합본팩 형식의 게임으로 3DS에 걸맞는 3D 입체 그래픽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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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 틸트` 의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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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그 3D 임팩트` 의 게임 화면
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오락실 게임 ‘팩맨’ 과 ‘갤러그’ 가 3D 입체 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반다이남코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사의 3DS용 신작 ‘팩맨 앤 갤러그: 디멘션즈’ 의 공식 사이트를 공개했다. ‘팩맨 앤 갤러그: 디멘션즈’ 는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팩맨’ 과 ‘갤러그’ 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3DS에 걸맞는 3D 입체 그래픽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팩맨 앤 갤러그: 디멘션즈’ 는 ‘팩맨’ 을 리메이크한 ‘팩맨 틸트’ 와 ‘갤러그’ 를 리메이크한 ‘갤러그 3D 임팩트’ 로 이루어진 합본팩 형식이다. ‘팩맨 틸트’ 는 3DS의 센서기능을 살려 기기 본체를 회전시키며 게임을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며, ‘갤러그 3D 임팩트’ 는 1인칭 슈팅게임로 ‘팩맨 틸트’ 와 마찬가지로 기기를 기울여 기체를 조작하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팩맨’ 과 ‘갤러그’ 는 각각 1980년과 1981년에 발매된 반다이남코의 대표작으로, 높은 직관성과 간단한 조작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팩맨 앤 갤러그: 디멘션즈’ 의 정확한 발매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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