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라테일 시리즈, 국내외 모바일 시장에서 호평
2011.02.08 14:1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모바일 라테일 1,2 시리즈가 국내 및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지난 해 11월, 국내 모든 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라테일2가 국내 모바일 게임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모바일 라테일1은 일본 및 중국 서비스를 확정지으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모바일 라테일1은 현재 일본 소넷(So-net)을 통하여 통신 3사(도코모, 소프트뱅크, AU)에서 활발히 서비스 되고 있어 인기가도를 올리고 있는 상태이며, 중국의 경우 샨다를 통해서 계약을 체결해 곧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라테일’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는 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라테일1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인 라테일2가 개발되었으며 라테일2의 경우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방대한 컨텐츠, 호쾌한 액션감이 특징이다. 라테일2는 현재(2011년 2월 7일 기준) 모바일 게임 ‘2011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순위 1위를 유지하며 유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 김진국 실장은 “자사제품인 ‘라테일’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가 국내 및 해외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받고 있어 기쁘다.” 며, “이에 힘입어 모바일 라테일2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은 물론, 스마트폰으로의 서비스 진행 계획을 적극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는 삼지게임즈가 개발했으며, 그라비티에서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 라테일 2는 931+네이트 접속, 931+오즈 접속, 931+쇼 접속의 단축 경로를 통해 손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