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막 쏟아진다` 엠게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2011.02.11 17:0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엠게임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에서는 오는 17일(목)까지 게임 속 몬스터를 사냥하고 얻을 수 있는 ‘초콜릿’ 아이템을 모아 정동하NPC에게 가져가면 강화 확률을 높여주는 ‘초콜릿 상자’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이 실제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전해줄 때 사진을 등록하면 캐릭터의 경험치, 아이템 드랍률, 이동속도 증가 등의 다양한 혜택을 가질 수 있는 ‘은혜의 골드 프리미엄’아이템을 지급한다.
엠게임의 대표 게임 ‘열혈강호온라인’은 오는 20일(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하루에 한 번 초콜릿 번호판을 클릭하면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수련구슬’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매일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플 캐릭터의 결혼에 필요한 ‘가락지 세트’와 장미비누를 제공한다.
말썽꾸러기 불량 요괴들을 소탕하는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은 오는 23일(수)까지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는 카카오를 명주성식당 NPC에게 가져다 주면 체력회복, 부활주문서, 방어상승 등의 혜택이 있는 아이템을 무작위로 지급받을 수 있다.
캐주얼 온라인게임 `애니멀워리어즈`에서는 오는 23일(수)까지 초콜릿이 쏟아진다. 산들바람 마을에 위치한 ‘앨리샤NPC’의 미션에 따라 몬스터를 사냥하여 ‘설탕, 카카오, 버터’ 등 초콜릿 재료 아이템을 획득하면 캐릭터를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 아이템 ‘하트 초콜릿’과 힘, 지능, 행운, 민첩, 체력이 증가하는 특별한 초콜릿들을 지급한다.
현대 배경의 MMORPG `이터널시티`에서는 오는 24일(목)까지 게임 내 모든 특정 지역의 정해진 미션을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선물바구니를 모아 NPC에게 가져다 주면 초콜릿 아이템을 지급한다. 초콜릿 아이템은 공격 및 방어력이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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