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래 산업 인재 뽑는다! `상반기 공개채용`
2011.02.14 18:36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컴투스가 2011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스마트폰, 태블릿PC,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컴투스의 게임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집분야는 신입은 게임 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3D), 게임 기획, 게임마케팅이며, 경력은 개발부 소속 게임 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3D), 게임PD/기획, 관리부 소속 웹프로그래머, 해외서비스/사업PM, 온라인게임서비스 등으로 게임 개발과 관련한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오늘(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컴투스 채용 사이트(recruit.com2us.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지원을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지원업무에 따른 필기시험을 치른 후 1차, 2차 면접 등의 순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컴투스 인재개발팀 박기택 부장은 “컴투스는 현재 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 기업을 넘어 전세계 모바일 업계의 선도적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컴투스와 함께 글로벌 도전을 꿈꾸며 현재보다 미래를 앞서 볼 줄 아는 게임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8년 12월부터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오픈마켓의 주요 게임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국내 본사에도 미국, 중국, 프랑스인 등 해외 인재들을 직접 영입해 전세계 유저들로부터 게임성을 인정 받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Top-tier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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