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프통령 장민철, 가장 먼저 16강 무대 밟다!
2011.02.22 19:52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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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32강 A조 3세트[정종현 VS 박성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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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정종현 [MV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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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Jul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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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
탈다림 제단 |
[ 패 ] |
vs |
[ 승 ] |
22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GSL Mar. 32강 A조에서 장민철이 깔끔하게 2승을 거두며 3월 시즌 최초 16강 진출자 자리에 앉는 영광을 안았다.
3세트에서는 박성준이 정종현을 꺾으며 1승 1패로 16강 진출의 희망을 밝혔다. 달타림 제단에서 시작된 경기, 박성준은 앞마당을 확보하고 빠른 맹독충과 저글링으로 초반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정종현은 이 공격을 지옥불 업그레이드된 화염차로 막아내며 여새를 몰아 다수의 해병을 추가시킨 역습을 가했다.
자칫하면 이대로 게임이 끝날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박성준은 절묘한 타이밍에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출격시키며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정종현의 공격을 극적으로 막아냈다. 이에 정종현은 다급하게 미사일 포탑을 건설하여 뮤탈리스크를 방어하려 했지만, 박성준은 한발 앞서 뮤탈리스크로 정종현의 본진을 흔들며 다수의 맹독충과 저글링을 정종현의 본진에 진입시켰다.
정종현은 해병의 산개로 이를 막아내려 했지만 이미 병력의 차이는 현격했다. 다수의 맹독충과 뮤탈리스로 모든 해병을 잃은 정종현은 곧바로 난입한 박성준의 저글링을 막아내지 못했고, 결국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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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32강 A조 4세트[장민철 VS 김유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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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장민철 [M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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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종 [Hyperdub/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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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
십자포화 |
[ 승 ] |
vs |
[ 패 ] |
이어서 벌어진 4경기에서 장민철이 침착한 플레이로 김유종을 압도하며 2승을 거둬, 조 1위로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빠른 앞마당을 가져가는 장민철을 저지하기 위해 김유종은 은폐 벤쉬라는 승부수를 띄운다. 하지만 장민철은 빠른 관측선으로 이를 파악하고 큰 피해없이 그의 공격을 막아냈다.
안타깝게도 확장기지를 건설하지 않은 김유종이었기에,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장민철에 비해 자원획득량에서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결국 김유종은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다수의 벤쉬에 건설로봇까지 동원한 한방 러쉬를 시도했지만 장민철은 이미 거신까지 준비하는 철저함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결국 다수의 불멸자와 역장에 허무하게 전 병력을 잃은 김유종은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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