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많은 대학생 15명이 간다! '블리즈컨 탐방' 발대식 개최
2015.11.02 16:1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에 한국 대학생을 초청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게임 산업의 차세대 핵심 인력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학습 및 체험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 블리자드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에 한국 대학생을 초청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Realize Your Dream)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게임 산업의 차세대 핵심 인력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학습 및 체험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여행 경비 일체를 지원받아 오는 6, 7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블리즈컨 2015 및 블리자드 본사를 탐방하게 된다.
지난 9월 21일(월) 모집공고가 난 이래 전국 게임 관련 전공 대학생 1,0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을 했다. 이에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은 갖은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30일(금) 블리자드 고경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부사장이 자리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함께한 대학생 15명은 발대식 외에도 미국에서 이루어질 공식 활동에 대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이수했다.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대학생들에게는 블리즈컨 2015 탐방과 블리자드 본사 방문 기회 외에도 소정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들은 탐방 기간 동안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와 만나 차세대 IT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할 다양한 조언을 얻게 된다. 물론 여행간 왕복 항공편, 숙박 등 제반 경비는 블리자드가 전담한다.
발대식에 참가한 한국과학기술원 안강민(21) 학생은 “평소 '블리자드 팬으로, 미국 본사를 탐방하고, 블리즈컨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니 꿈만 같다”며 “미래에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에게는 현장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 블리자드와 경기도가 함께 시작한 행사로, 당시에는 선발된 고등학생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 등 총 10명에게 블리즈컨 참관 및 블리자드 본사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 바 있다.

▲ 블리자드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에 한국 대학생을 초청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Realize Your Dream)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게임 산업의 차세대 핵심 인력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학습 및 체험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여행 경비 일체를 지원받아 오는 6, 7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블리즈컨 2015 및 블리자드 본사를 탐방하게 된다.
지난 9월 21일(월) 모집공고가 난 이래 전국 게임 관련 전공 대학생 1,0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을 했다. 이에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은 갖은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30일(금) 블리자드 고경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부사장이 자리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함께한 대학생 15명은 발대식 외에도 미국에서 이루어질 공식 활동에 대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이수했다.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대학생들에게는 블리즈컨 2015 탐방과 블리자드 본사 방문 기회 외에도 소정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들은 탐방 기간 동안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와 만나 차세대 IT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할 다양한 조언을 얻게 된다. 물론 여행간 왕복 항공편, 숙박 등 제반 경비는 블리자드가 전담한다.
발대식에 참가한 한국과학기술원 안강민(21) 학생은 “평소 '블리자드 팬으로, 미국 본사를 탐방하고, 블리즈컨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니 꿈만 같다”며 “미래에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에게는 현장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 블리자드와 경기도가 함께 시작한 행사로, 당시에는 선발된 고등학생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 등 총 10명에게 블리즈컨 참관 및 블리자드 본사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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