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조나단과 이형주, 나란히 1승 획득!
2011.02.24 19:07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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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C조 1경기[조나단 VS 최성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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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조나단 [Jinr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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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Pol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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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십자 포화 |
[ 승 ] |
vs |
[ 패 ] |
2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32강 C조 1, 2세트에서 조나단과 이형주가 나란히 선취승을 기록했다.
십자 포화에서 시작된 1경기, 최성훈은 빠른 확장기지를 가져갔고 조나단은 은폐 밴시로 그를 견제하며 그 자신도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했다. 밴시를 막아내기 위해 바이오닉 병력 위주로 생산한 최성훈과 공성전차가 포함된 메카닉조합을 선택한 조나단, 이 숨막히는 대결의 승자는 결국 조나단이었다.
조나단은 최성훈의 제2멀티 타이밍에 다수의 공성전차를 진격시켜 그의 기지 근처에 포위망을 구성했고, 최성훈은 해병에 의한 양동작전으로 이 공격을 막아내려 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결국 최성훈은 승부를 뒤집기 힘들다 판단하고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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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A조 2경기[김성제 VS 이형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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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김성제 [Rainbow/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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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Check/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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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
탈다림 제단 |
[ 패 ] |
vs |
[ 승 ] |
탈다림 제단에서 벌어진 2경기에서 이형주가 김성제를 누르고 1승을 획득했다.
김성제는 경기 초반, 다수의 건설로봇을 동원한 벙커링으로 이형주를 압박하며 해병과 공성전차를 생산한다. 수세에 놓인 이형주는 뮤탈리스크로 김성제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흔들며 상황의 반전을 노리지만 빠르게 생산된 토르 때문에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간다.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 김성제는 다수의 해병과 공성전차를 이형주의 본진에 진입시켰다. 하지만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을까? 이형주의 생산력은 김성제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고 있었다. 이형주는 다수의 감염충을 해병에 희생당하지만, 결국 김성제의 공격을 막아내었고, 빠르게 울트라리스크를 충원해 김성제의 잔여 병력을 처리하는 저력을 보였다.
김성제는 의료선 드랍으로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려 했지만, 김성제의 본진에 난입한 이형주의 울트라리스크를 막아내지 못하고 결국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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