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이윤열, 전승으로 조 1위에 오르다!
2011.02.24 22:45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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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D조 5경기[김정훈 VS 김찬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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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김찬민 [TheBes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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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TO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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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 |
십자포화 |
[ 패 ] |
vs |
[ 승 ] |
2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32강 D조 5경기에서 김정훈이 김찬민을 누르고 1승 2패, 조 3위로 승격/강등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김찬민은 밤까마귀과 바이킹을 필두로 한 메카닉 병력을 완성시킨다. 이에 대항하는 김정훈의 무기는 해병과 불곰, 의료선을 조합한 바이오닉 병력이었다.
메카닉과 바이오닉, 기계와 인간의 대결의 승부는 영화와는 달리 인간의 승리로 결정지어졌다. 김정훈은 다수의 해병을 산개시켜 공성전차의 집중 포화를 피했고, 다수의 해병을 상대하기엔 밤까마귀의 국지방어기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김정훈은 모든 병력을 집결시켜 김찬민의 잔여병력을 소탕했고 그에게서 GG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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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D조 6경기[안홍욱 VS 이윤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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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안홍욱 [HongU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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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열 [Nad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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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트 |
젤나가 동굴 |
[ 패 ] |
vs |
[ 승 ] |
젤나가 동굴에서 시작된 1, 2위 결정전의 승자는 병력의 회전력에서 압승을 거둔 이윤열이었다.
경기 초반, 이윤열은 해병과 불곰으로 초반 찌르기를 시도하지만 안홍욱은 매끄러운 역장으로 이를 막아냈다. 여기에 불사조를 추가시킨 안홍욱은 이윤열의 건설로봇을 다수 잡아내며 함대신호소를 건설해 모선을 준비했다. 이에 이윤열은 다수의 병력을 모아 2차 공격에 들어가지만, 안홍욱은 다수의 파수기로 병력을 양분시키며 이 공격 역시 큰 피해없이 막아낸다.
드디어 안홍욱의 연결체에선 모선이 출격했고, 맵 중앙에서는 이윤열의 병력과 안홍욱의 병력이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다. 안홍욱은 소용돌이와 역장으로 이윤열의 첫번째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냈지만, 안타깝게도 그에겐 이윤열의 2차 공격까지 막아낼 뒷심은 부족했다.
결국 안홍욱의 병력을 전멸시킨 이윤열은 안홍욱의 추가 확장기지까지 무력화시켰고, 이에 안홍욱은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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