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게이머들의 닌텐도 3DS 구매 현장
2011.02.26 11:07 게임메카 도쿄 특별취재팀
[닌텐도 3DS 관련기사]
▶
닌텐도
3DS, 박스
개봉부터 기기 구동 영상까지
▶
[포토]
일본 게이머들의 닌텐도 3DS 구매 현장
▶
[현지취재]
닌텐도 3DS, 일본에서 공식발매 시작
▶
3DS
발매 전날, 일본 열도의 전쟁이 시작됐다
일본 도쿄도 지금 서울 날씨처럼 일교차가 매우 심했다. 낮에는 10도 이상을 유지하며 매우 따뜻해 외투를 벗고 다녀도 될 정도였으나 밤이 되자 기온이 뚝 떨어졌다. 환절기 특유의 쌀쌀한 기운이 옷 안으로 스며들었다. 게다가 아키하바라 주변에 있는 건물에서는 빌딩풍이 매섭게 불면서 아침이 되길 기다리던 사람들은 기온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추위에 고생해야 했다. 게임메카는 아키하바라 매장들이 문을 닫는 어제 밤 10시부터 오늘 아침까지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 이렇게 북적북적했던 거리가...

▲ 밤이 되면서 한산해졌다

▲ 오후 10시부터 사람들은 날샘 준비를 시작했다

▲ 12시가 되자 줄은 더욱 길어졌다


▲ 요도바시 카메라 건물의 반 바퀴를 줄로 채운 게이머들

▲ 새벽이 되면서 강한 바람으로 간판이 쓰러지고 쓰레기가 날아다녔다

▲ 아키하바라 곳곳에서는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 그 옆에서 추위와 싸우는 게이머들의 모습. 침낭에 들어간 사람이 눈에 띈다

▲ 강한 바람 때문에 세워놓은 자전거가 쓰러지고 숨쉬기 조차 힘들었다

▲ 요도바시 카메라를 에워쌀 기세로 줄 선 사람들

▲ 아침이 되자 `소프맙`은 예약 판매자를 위한 준비로 바쁘다

▲ 곳곳에서 3DS를 구하려는 행렬이 보였다

▲ 질서 정연하게 기다리는 사람들

▲ 그나마 이 곳은 바람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

▲ 밤을 샌 사람들의 지친 모습이 역력히 보인다

▲ 취재 열풍은 이 곳에서도...

▲ 매장 입장 직전의 모습

▲ 드디어 게이머들의 입장이 시작됐다!

▲ 3DS 구매에 다들 들뜬 모습이다


▲ 몰려든 인파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요도바시 카메라는 여러 곳에서 판매를 했다

▲ 추위와 사투를 벌인 보람이 있는 듯한 구매자의 모습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아이들은 어제 10시부터 있었다;;

▲ 현재 3DS는 곳곳에서 매진되고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