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복싱의 쾌감,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 정식 발매
2011.03.02 15:2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EA 코리아는 파이트 나이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은 2009년 출시되어 베스트 셀러 스포츠 게임에 등극하였던 파이트 나이트 4의 뒤를 있는 사실적인 복싱 게임이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의 격투 엔진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그래픽과 물리적인 타격감을 통해 실제 복싱의 느낌을 전한다.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에서 유저는 생존과 구원을 위해 싸우는 복싱 유망주 안드레 비숍이 되어 교도소에서의 맨몸 격투와 아마추어 랭킹 시합, 챔피언이 되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하며 이는 할리우드 영화와 같은 영상과 함께 한다.
필리핀의 복싱영웅 파퀴아오와 천재 복서 알리, 핵펀치의 타이슨, 골든보이 호야등 전설의 챔피언들과 떠오르는 선수등 50명 이상의 복서가 등장하며 온라인 기능을 통해 라이벌 매치를 펼칠 수 있고 다른 체육관에 도전하여 트로피를 획득하며, 세계 순위표에 랭킹을 올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캠프의 지원과 풀 스펙트럼 펀치 컨트롤이 가능해졌고 선수의 랭킹, 인기도, 능력치와 트레이너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실력을 쌓아 다른 선수에게 도전할수 있는 레거시 모드를 제공한다.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에서는 직접 만든 선수를 키워 온라인 월드 챔피언십에서 전 세계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으며 시합수와 경기력에 따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은 PS3, Xbox360으로 3월 2일 발매되며, 심의등급은 15세 이용가이다. 파이트 나이트 챔피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EA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ea.co.kr) 및 EA 코리아 블로그(http://blog.naver.com/eakrpk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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