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축구 게임 리얼사커, e스포츠 종목화에 도전!
2011.03.17 16: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BC플러스미디어은 네오비앙과 3월 17일 오후 3시, MBC플러스미디어 회의실에서 리얼사커의 방송리그 출범을 위한 업무협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정을 통해 리얼사커는 향후 2년간 한 시즌당 총 2천만원의 상금규모로 연간 3회의 방송리그를 진행하게 되며 MBC게임과 MBC스포츠+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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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사커` 방송리그 출범협약식
왼쪽부터 이승민, 전동군 네오비앙공동대표 안현덕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윤재근 MBC스포츠+이사
국산 축구 게임 `리얼사커`가 e스포츠 종목화에 도전한다.
MBC플러스미디어은 네오비앙과 3월 17일 오후 3시, MBC플러스미디어 회의실에서 리얼사커의 방송리그 출범을 위한 업무협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정을 통해 리얼사커는 향후 2년간 한 시즌당 총 2천만원의 상금규모로 연간 3회(총 6회)의 방송리그를 진행하게 되며 MBC게임과 MBC스포츠+를 통해 방송된다. MBC플러스미디어의 조정현 사업센터장은 “MBC플러스미디어의 게임채널과 스포츠채널에 동시 편성되는 것은 최초의 일로 국내 최초의 국산축구게임 e스포츠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얼사커 챔피언십(가제)은 3월 17일(목)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온라인예선을 거쳐 4월 20일 수요일 오후 8시 MBC게임 채널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게 된다. 자세한 참가접수 안내는 리얼사커 홈페이지(http://www.real-soccer.net)를 통해 상세히 알 수 있다.
`리얼사커`는 네오비앙이 개발하여 작년 중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거쳐 현재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시행 중이며 기존의 스포츠 게임과는 다르게 여러 유저들과 함께 11대 11 경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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