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영웅 ‘칼리마’ 및 전장 ‘불타는 탑’ 업데이트
2011.03.17 17:09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KTH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가 금일(17일) 신규 영웅 ‘칼리마’와 신규 전장 ‘불타는 탑’을 업데이트했다. ‘로코(LOCO)’의 새로운 영웅 ‘칼리마’는 권총과 포를 주로 사용하고, 폭탄을 투척해 원거리에 있는 적에게 강력한 데미지의 공격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KTH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가 금일(17일) 신규 영웅 ‘칼리마’와 신규 전장 ‘불타는 탑’을 업데이트했다.
‘로코(LOCO)’의 새로운 영웅 ‘칼리마’는 권총과 포를 주로 사용하고, 폭탄을 투척해 원거리에 있는 적에게 강력한 데미지의 공격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억 골드의 현상금이 걸려있는 연쇄폭파범 캐릭터로 흉악한 해골 형상을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영웅인 현상금 사냥꾼 ‘랜디로즈’와 부자관계였으나, 아버지를 몰라보는 아들에게 쫓기는 비운의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로코(LOCO)’는 신규 전장 ‘불타는 탑’을 추가했다. 기존의 전장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단층 구조의 맵이었다면, ‘불타는 탑’은 복층 구조의 맵으로 하늘 높은 곳에 솟아 있는 탑에서 플레이가 이루어진다. 또한 복층의 낙하를 이용해 빠르게 적진을 기습 공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유저들은 보다 긴박한 플레이 속에서 색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로코(LOCO)’는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 및 게임 밸러스 조정 등을 단행했다.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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