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5: 칠흑의 계약`, 10만 다운로드 돌파
2011.03.21 13:49 게임메카 김문수 기자

EA모바일 코리아는 자사의 인기 액션 롤플레잉 게임 ‘영웅서기5-칠흑의 계약’(이하 영웅서기5)이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출시된 ‘영웅서기5’는 현재 주요 포털 사이트 모바일 게임 부문 검색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SKT 와 LG U+ 등 이동통신사 모바일게임 인기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나와, 핸디게임 등 모바일게임 커뮤니티에서도 유저들의 호평 속에 인기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영웅서기5’의 인기 이유로는 시리즈 특유의 강점인 게임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멀티엔딩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영웅서기 시리즈는 이번 ‘영웅서기5’의 10만 다운로드 달성으로 시리즈 누적 1천만 다운로드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현재 영웅서기 시리즈는 9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으며 연내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EA모바일 마케팅팀 김준형 과장은 “’영웅서기5’에 대한 유저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모든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A모바일은 ‘영웅서기5’의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 이벤트’를 24일까지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A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