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파 3 아시안컵, '제시'로 시작해 '원더걸스'로 마무리
2015.11.14 20:33 지스타 특별취재팀
14일(토),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한국인 게이머 '딩 차이롱' 정재영이 속한 중국 대표팀은 결승에서 한국 B팀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피파 온라인 3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국제 대회 2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비록 기대했던 한국팀의 우승은 좌절되었으나, 오늘 하루 동안 진행된 다양한 행사에 팬들은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게임메카는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결승전이 벌어진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오전 8시부터 인파가 몰려든 지스타 광장

▲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결승전 입장을 기다리는 줄도 길게 이어졌다

▲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를 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들

▲ 입장 대기는 건물 안에서도 이어질 정도로 방문객이 많았다

▲ 결승에 앞서 진행된 3, 4위전에서는 낫타콘이 '올킬'을 기록한 태국팀이 승리했다

▲ 태국팀을 응원한 현장팬의 치어풀

▲ 두 팀 모두를 응원하는 훈훈한 치어풀

▲ 3, 4위전 종료 후 시작된 축하무대, 오늘 첫 번째 공연의 주인공은 '센언니' 제시


▲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좌중의 환호를 받았다

▲ 오후 3시, 대망의 아시안컵 결승전이 시작될 찰나

▲ 갑자기 등장한 '원더걸스'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원더걸스'의 무대를 감상해보자






▲ '원더걸스'의 화려한 무대에 박수를 보내는 모습

▲ 뒤이어 시작된 아시안컵 결승전, 팬들의 응원에 초반에는 한국 B팀이 앞서나갔다

▲ 그러나 '딩 차이롱' 정재영의 활약으로 우승은 중국팀이 차지했다

▲ 우승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는 정재영의 모습
인터뷰 내내 크게 기뻐하는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 정재영과 중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팬들
한글로 쓴 치어풀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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