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온라인, 오늘부터 태국 정식 서비스 시작
2011.04.01 17:25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창천 온라인`이 태국 ‘아시아소프트’ 의 자회사 ‘펀박스’를 통해 4월 1일 정식 서비스(CS)를 시작한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1일 현지 매체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게임 설명회와, 17일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최종점검을 마쳤다.
이번 정식 서비스는 현지 서비스 명 ‘3Kingdoms Warriors(3KWAR)’으로 4월 1일 오후2시부터 시작되며, 페이스북 등 SNS기반의 정보 교류와 ‘넷 카페’를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 및 파트너 사 들과 협력을 통한 마케팅을 펼쳐 이용자들과 상호 소통하며 관심을 모아왔다.
특히, 지난 28일 태국 시내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월드’에서 유명 포털 사이트 ‘3BB’와 공동으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개최, `창천 온라인`과 2종의 온라인 게임이 현지 걸그룹 ‘G 21’과 함께 각종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해, 현지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아시아소프트’社는 ▲아이템 보상 이벤트, ▲ 송크란 축제 이벤트, ▲게임 내 영웅보스 어택 이벤트, ▲페이스 북 팬 까페 회원 이벤트와 ▲아이템 구매고객 상위 20명의 이용자들에게 아이템 보상하는 이벤트 등 기존 테스트에 참여했던 충성도 높은 이용자들과 신규 이용자들을 함께 아우르는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창천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는 일본, 대만 및 싱가폴, 말레이시아에 이어 또 다른 동아시아 시장 점령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지님과 동시에, 해외 비즈니스 다각화와 신규 매출 발생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라며, “파트너 사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아낌없는 개발지원으로, 아시아의 정서를 아우르는 삼국지 아이콘으로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천 온라인` 동남아 6개국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는 태국에 사업기반을 두고 `오디션`, `서든어택`, `열혈강호`, `라그나로크` 등 국내 유수 게임을 서비스 중인 동남아 최대의 종합 게임 업체로, 이번 `창천 온라인` 정식 서비스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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