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신임 공동 대표이사 취임
2011.04.04 14:14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 박재우 빅스푼코퍼레이션 신임 공동 대표이사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업체 빅스푼코퍼레이션은 박재우 전 와이디온라인 상무이사가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재우 신임 대표는 호주 듀얼 테크놀로지(Dual Technology), 호주 싸이더스 인터넷 & 네트워크(Cydus Internet & Network), 와이디온라인 해외사업본부장, 와이디온라인 마케팅, 글로벌 사업 본부장 겸 상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2011년 4월부터 김민석-박재우 2인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해 온라인 게임 뿐 아니라 모바일 게임의 서비스 및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며 현재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프리잭’과 2~3종의 웹게임을 비롯해 신규 게임 퍼블리싱 또한 준비 중이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신임 대표는 “새로운 둥지에서 게임사업에 대한 또 한번의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며 “현재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에 대한 개발 및 서비스 인력 모두 갖춰진 상태이기에 2011년부터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시장 내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현재 해외 30개국에 진출한 야마카시 온라인 ‘프리잭’ 서비스를 비롯해 MMORPG ‘카로스 온라인’, ‘이스타온라인’의 동남아 지역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2010년 5월 ‘프리잭’의 개발사 와이즈온의 경영권을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함과 동시에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또한 지분을 취득해 현재 게임 서비스 및 퍼블리싱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력 또한 확보한 상태이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