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매니저, 전국 16개 지역서 `승격권 다툼`
2011.04.07 18:1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한빛소프트는 금일(4월 7일)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의 아마 브론즈리그 중간 성적을 발표했다.
FC매니저는 1주일이 한번의 리그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주 유저들간의 치열한 승격과 강등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는 최초 구단 생성 후 루키리그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상위 리그인 아마 브론즈 리그로 자동승격이 된다.
이후 20개 구단씩 지역별로 최대 50개 리그가 진행되며, 1개 리그에서 1위부터 8위까지만 실버리그에 올라갈 수 있는 승격권을 획득할 수 있다.
K리그 라이선스 획득과 함께 지난 3월 31일부터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 FC매니저는 현재 서울, 경기 등 16개 지역을 바탕으로 한 리그가 진행 중이며, 각 팀 별로 우수한 선수들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하며, 아마 실버리그로 진출하기 위한 치열한 승격권 다툼이 진행되고있다.
현재까지 최고 성적으로 무패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경남5리그 NEXT팀과 대전10리그 Genius Team이 20승 무패행진, 114득점으로 전체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 K리그의 라이벌인 수원블루윙즈와 FC서울이 경쟁구도로 대립각을 세우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K리그가 진행되는 것과 같이 FC매니저 또한 경기리그와 서울리그가 최고 인기를 누리며 실버리그 승격권 쟁취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한편, 리그 외에도 시즌 루키리그를 제외한 국가 내 모든팀이 출전하는 FA컵대회가 결승전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인기리에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FC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전략 및 전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 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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