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일본 앱스토어 게임순위 1위
2011.04.19 18:4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그라비티는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아이폰 버전이 출시 이후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은 전세계 누적 회원 수 약 5,400만 명을 보유한 원작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그라비티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개발한 아이폰용 게임이다. 지난 14일 출시한 이후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RPG 부분 1위에 이어서 전체 게임 순위에서 2위를 차지 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도 지난 2008년 출시돼 6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는 대표 모바일 게임이며 이번 앱스토어 용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각 특징을 포함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유저 인터페이스 최적화를 통해 만들어진 게임이다. 특히 펫 시스템과 아이템 인챈트 및 카드 수집,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등 원작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게임을 즐겨본 일본 유저들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편리한 조작법,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해 호평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이용 방법은 일본 내 애플 앱스토어에 접속한 후 게임명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게임은 유료로 제공되며 판매가격은 엔화로 350엔(한화로 약 4,800원)이다. iOS 3.1 이상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도 지원한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는 “일본에 첫 출시한 ‘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아이폰 버전에 대한 일본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향후 라그나로크 IP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인기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 출시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4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7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8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9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10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6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7
성장형 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 공식 한국어 지원
-
8
[오늘의 스팀] 관심 못 받은 피터 몰리뉴 은퇴작
-
9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10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