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 공식 팬카페 개설
2011.04.20 16:4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중인 신개념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 이 ‘내가 꿈꾸고 우리가 만들어가는 거울전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4월 20일 공식 팬 카페를 개설했다.
엘엔케이 마케팅팀의 김용식 팀장은 “유저의 피드백은 좋은 게임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우리처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개발사라면 더욱 그렇다." 라며 유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식 카페를 운영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거울전쟁` 공식 카페는 유저와 운영자, 개발자가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분위기를 잡아갈 예정이며 그 첫 걸음으로 보스 몬스터의 공격 패턴을 유저의 투표를 통해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이벤트 몬스터로 채택된 몬스터는 악령군과 첫 싸움을 벌이는 ‘악령군 대치지역’ 사냥터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드레드나이트’로, 이벤트는 유저가 제시된 공격 패턴 중 하나를 정해 투표해 의견을 전달하면 가장 좋은 호응을 받은 결과가 개발에 반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차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되는 해방부대 진영의 새로운 일러스트도 공식 카페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앞으로 공개될 최신 개발 소식 역시 공식 카페를 통해 가장 먼저 유저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거울전쟁` 공식 카페에서는 매일 매일 내용을 예측할 수 없는 색다른 이벤트도 진행된다. 거울전쟁 공식 카페의 운영진들은 “거울전쟁뿐만 아니라 게임에 취미를 둔 유저끼리 즐겁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지난 2010년 10월에 첫 테스트를 진행한 `거울전쟁` 은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폭 변한 모습의 2차 테스트를 준비중이다. 2차 테스트의 일정은 곧 공개될 예정이며, `거울전쟁`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irrorwar.co.kr)와 대표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많이 본 뉴스
-
1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2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3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4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5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6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7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8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9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
10
리모델링한 함선에 남은 낡은 닻, 어크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