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 천둥의 신` 게임으로, 4월 29일 발매
2011.04.28 16: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세가 코퍼레이션은 방대한 액션과 어드벤처를 선사하는 마블의 PS3용 슈퍼히어로 게임 `토르: 천둥의 신` 을 오는 4월 29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르 : 천둥의 신` 은 원작인 마벨사의 영화에 등장하는 주연 배우들과 대표적인 비주얼을 그대로 채용해, 쌍방향적으로 진행되는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또한 `토르: 천둥의 신` 은 적청 방식과 액티브 셔터 방식 등 다양한 3D 입체 게임 환경을 지원하며, PS3에서는 보다 높은 해상도의 1.4 HDMI 지원 디스플레이용 프레임 패킹 모드가 가능하다.
유저는 자신의 고향 아스가드를 되찾기 위해 9개의 왕국에서 전투를 하는 토르가 돼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토르는 폭풍처럼 밀려오는 적에 맞서기 위해 전설적인 해머인 `뮐니르` 로 번개, 천둥, 폭풍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3D 입체로 즐길 경우, 토르의 파괴적인 공격과 그가 신에 맞먹는 힘을 발휘해 공격할 때의 엄청난 효과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세가 유럽과 미국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게리 나이트는 "게임을 하는 동안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아드레날린의 대폭발을 느낄 것이다. 토르는 방대한 스케일, 마벨의 슈퍼히어로들, 최고 수준의 3D 영상 효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슈퍼 히어로 게임이다." 라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개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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