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MMORPG는 가라! 전략이 가미된 `아케론`
2011.05.13 15:18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라그하임`, `라스트카오스` 등을 개발한 바른손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케론`이 오늘(13일), `한게임 EX 2011`에서 공개됐다. 한게임에서 서비스될 예정인 `아케론`은 마도 문명이 중심을 이루던 바벨 문명에서 파생한 마법 중심의 라그페란트(Lagperant) 연합과 기계 중심의 벨룸(Bellum) 동맹의 대립 구도를 그리는 게임이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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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아케론, 여러 유닛을 컨트롤하는 전략 MMORPG

`라그하임`, `라스트카오스` 등을 개발한 바른손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케론`이 오늘(13일), `한게임 EX 2011`에서 공개됐다.
한게임에서 서비스될 예정인 `아케론`은 마도 문명이 중심을 이루던 바벨 문명에서 파생한 마법 중심의 라그페란트(Lagperant) 연합과 기계 중심의 벨룸(Bellum) 동맹의 대립 구도를 그리는 게임이다. 기존의 획일화된 MMORPG에서 벗어나 여러 유닛들을 콘트롤하는 전략 MMORPG를 표방하며, 언리얼 엔진3 기반의 세련되고 퀄리티 높은 비주얼이 강점인 게임이다.
`아케론`은 ‘호쾌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전투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1:1 대립 형태의 전투보다 아케론의 특징인 빠르고 규모 있는 전투를 쉽게 체감할 수 있는 그룹VS 그룹 단위의 전투 비중을 높여서 개발되고 있다.
`아케론`은 2011년 하반기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고 2012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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