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 박성준, `스타2` 대만 친선경기에 초청 받다
2011.05.19 11:3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본 초청전은 대만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는 프로 게이밍 기어 제조사인 조위기어가 스타테일의 스폰서로 대만의 게임 방송국인 TeSL과 협의하여 한국의 간판 스타인 박성준과 대만의 XpecIM Hui, WayiSpider DS가 `스타2` 초청전을 갖도록 주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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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수들과의 `스타2` 초청전에 출전하는 박성준
스타크래프트2 프로팀, 스타테일은 팀의 간판 프로 선수인 박성준이 5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TeSL 초청전에 참가 한다고 밝혔다.
본 초청전은 대만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는 프로 게이밍 기어 제조사인 조위기어(ZOWIE GEAR)가 스타테일의 스폰서로 대만의 게임 방송국인 TeSL과 협의하여 한국의 간판 스타인 박성준과 대만의 XpecIM “Hui”(21일) , WayiSpider “DS”(22일)가 `스타2` 초청전을 갖도록 주선하였다. 대만에서 한국의 스타 플레이어 박성준이 초청됨에 따라 대전할 선수를 심사숙고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2의 종주국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과 최근 스타2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는 대만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문화 사절단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계획이다.
스타테일(STARTALE) 원종욱 감독은 “아시아 여러나라에 스타테일팀이 진출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조위기어(ZOWIE GEAR)에 감사드린다. 금번 초청전은 스타2 국제 교류를 위한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스타테일의 스폰서인 조위기어와 함께 아시아 주요 국가들을 방문하여 활발한 게임 문화 교류를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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