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즈 오브 워 3’ 예약 판매 100만장 돌파
2011.05.19 11:5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 `기어즈 오브 워3` 개발자 비디오 다큐멘터리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기어즈 오브 워3(Gears of War 3)’ 특별 한정판에 대한 새로운 개발자 비디오 다큐멘터리, ‘Making Gears 3: Inside the Wicked Workshop’을 공개함과 동시에 ‘기어즈 오브 워 3’의 예약판매 수가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디오 다큐멘터리는 ‘기어즈 오브 워3’ 특별 한정판의 독점적인 콘텐츠의 비밀을 담고 있어 ‘기어즈 오브 워 3’의 발매만을 기다리고 있는 전 세계 팬들의 열망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하다. 에픽 게임즈의 아트 디렉터인 크리스 페르나(Chris Perna)는 개발자 다큐멘터리에서 ‘기어즈 오브 워3’의 게임 장면들을 파헤치며 예지력 있는 아티스트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기회를 팬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기어즈 오브 워 3’ 특별 한정판은 기어즈 오브 워 3부작 시리즈를 기념으로 간직하려는 팬들에게는 꼭 있어야 할 아이템으로, ‘해머 오브 던’의 공격에 대한 공으로 마커스의 아버지인 아담 피닉스(Adam Fenix)로부터 부여 받은 명예 복제품인 옥투스 훈장 보관함(Octus Award Box)과 옥투스 공로 훈장(Octus Service Medal)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독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담 피닉스 멀티 플레이 캐릭터가 특별 한정판에 포함되어 있는데, 각 옥투스 공로 훈장에는 멀티플레이에서 아담 피닉스를 구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고유한 Xbox LIVE 코드가 새겨져 있다. 이외에 직물로 만들어진 COG 깃발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담 피닉스의 유언장과 ‘해머 오브 던’의 최초 도식, 그리고 다른 피닉스 가족들의 기념품이 포함된 개인 소유물도 함께 들어있다.
한편,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어즈 오브 워 3’는 전 세계적으로 100만장의 예약판매를 이뤄내, 플랫폼 역사상 가장 빨리 예약 판매된 타이틀로 기록되었다. 또한 145개 국의 129만 명의 팬들이 ‘기어즈 오브 워 3’ 멀티플레이어 베타에 참여했다.
‘기어즈 오브 워 3’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earsofwar.xbo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기어즈 오브 워3` 특별 한정판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4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8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9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5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