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넷,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 라인업에 추가
2011.05.20 16:1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인 `파이터스클럽`
한게임의 2011년 기대작 중 하나인 ‘파이터스 클럽’,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즐긴다!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에 한게임 출시 예정인 기대작 ‘파이터스 클럽’이 추가된다.
`네이버 플레이넷`은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별도 회원 가입없이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네이버의 게임서비스로 지난해 11월 론칭, 현재 30여 종의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서비스 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신규 게임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게임이 발표한 2011년 신작 중 하나인 ‘파이터스 클럽’을 `네이버 플레이넷`에서도 서비스 하기로 결정, 네이버 회원이면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쉽게 ‘파이터스 클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NHN 플레이넷사업부 정우진 부장은 “네이버 플레이넷에는 ‘그랜드체이스’,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앤비’, ‘와인드업’ 등 이름만 들어도 아실 만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게임들이 포진돼 있으며, ‘파이터스 클럽’을 시작으로 중대형 규모의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추가, 이용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라인업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게임정보를 강화하는 등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근에 사이트도 개편했다”고 말했다.
`네이버 플레이넷`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playnet.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이터스 클럽’은 그랜드체이스로 유명한 액션 명가 KOG가 개발한 격투 RPG로 복싱, 레슬링, 태권도, 검도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액션을 자랑한다. KOG가 지난 11년간 온라인 액션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된 게임으로 이번 ‘한게임 EX 2011’을 통해 공개, 출시 전인데도 벌써부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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