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계인 지구 정복 20년, ‘엑스컴 2’는 어떤 모습?
2015.11.26 14:0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외계인 잡는 특수부대 ‘엑스컴’이 오는 2016년 2월 5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돌아온다. 다만, 지구에 숨어든 외계 침략자들을 소탕했던 전작과 달리, 이번 최신작에서는 이미 외계인 치하에 놓인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게 된다. '엑스컴 2'는 전작에서 플레이어가 지구를 지키는데 실패한 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계속된 전쟁으로 인류는 외계인에게 항복을 선언하고, 지구방위부대 ‘엑스컴’도 음지로 숨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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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괴의 흔적보다는, 평범한 일상이 떠오른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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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잡는 특수부대 ‘엑스컴’이 오는 2016년 2월 5일(금),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돌아온다. 다만, 지구에 숨어든 외계 침략자들을 소탕했던 전작과 달리, 이번 최신작에서는 이미 외계인 치하에 놓인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게 된다.
'엑스컴 2'는 전작에서 플레이어가 지구를 지키는데 실패한 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계속된 전쟁으로 인류는 외계인에게 항복을 선언하고, 유일한 보루였던 지구방위부대 ‘엑스컴’도 음지로 숨어들게 된다. 20년이 흐른 지금, 플레이어 사령관의 귀환과 함께 ‘엑스컴’은 다시 한번 외계인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
그렇다면 플레이어가 자리를 비운 사이, 20년이 흐른 지구는 어떻게 변했을까? 그리고 이번에 싸우게 될 새로운 적은 과연 누굴까? 오는 12월 7일 국내에서 진행될 '엑스컴 2' 시연회를 앞두고, 게임메카에서 새로운 환경과 주요 적의 모습을 담은 스크린샷을 한번 모아봤다.

▲ 용맹했던 '엑스컴' 대원들... 이제는 음지에서 활동한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기지 역할은 이제 수송선 '어벤져'가 맡게 된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엑스컴'의 모습과 달리, 세계는 오히려 더 발전한 느낌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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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곳곳에서 통제와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푸른 자연에서도 전투는 벌어진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파괴의 흔적보다는, 평범한 일상이 떠오른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한적한 시외에 설치된 외계 시설, 그 용도는?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도시 외각에서는 이미 외계인의 음모가 진행 중이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새하얀 설원에서도 추적은 끊이질 않는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전작의 '섹토이드'가 도시를 활보하는 이질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하반신이 없는 '아콘'의 모습, 무시무시한 폭격을 퍼붓는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민간인으로 변장하는 '페이스리스'도 위협적인 적이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육중한 슈트로 적을 제압하는 '안드로메돈'도 있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외계인 편에 붙은 인간 세력, '어드벤트'도 강력한 적이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병사를 지휘하는 '커맨더'부터...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무자비하게 돌진하는 '스턴 랜서'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동료 방어력을 올려주는 '쉴드 베어러'까지 다양한 병종이 등장한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플레이어는 남아있는 소수의 대원만으로 이들을 모두 막아야 한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 무기는 특출나지 않아도, 실력은 변치 않았다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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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 외계인에게 반격에 나서자!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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