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소울즈 온라인, 현지 CBT 통해 독일 진출 발판 마련
2011.06.09 16:4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독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CRS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독일 현지 서비스사, 가미고를 통해 6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고 9일 밝혔다.
`세븐소울즈 온라인`의 독일 CBT는 사전 등록자 및 온라인 잡지를 통해 10,000명의 모집인원을 대상으로 하며, 현지 파트너사인 가미고는 MMORPG의 하드코어 유저들이 많은 독일에서의 현지 서비스에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세븐소울즈 온라인`의 유럽 서비스명은 마샬 엠파이어즈(Martial Empires)로 2010년 6월에 영문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지난 3월 엔진 패치 이후 유럽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용환 대표이사는 “국내외 서비스로 다져진 노하우를 기반으로 독일 런칭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며 “세븐소울즈만의 색다른 재미와 서버 안정 등의 기술적인 우수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국내와 대만, 러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및 서비스 준비중이다.
`세븐소울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evensoulsonline.co.kr)와 독일 공식 홈페이지(http://martialempires.gamigo.d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9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10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많이 본 뉴스
-
1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2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3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4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5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6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7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8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