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노래방 게임 `슈퍼스타K` 최종 테스트 돌입
2011.06.09 18: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초이락게임즈가 채널 Mnet의 ‘슈퍼스타K’를 소재로 개발한 세계최초 온라인 노래배틀 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이 9일부터 누구나 참여가능한 최종 테스트를 실시한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실시하는 슈퍼스타K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24시간 쉼없이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2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대폭 반영해 사용자 UI 개선, 편의성 증대 등 더욱 개선된 기능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상과 음향의 세밀한 싱크 작업 등으로 UCC 동영상 콘텐츠 제작의 재미도 강화했다.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5레벨을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으로 2천명에게 넷마블 캐쉬 2000원을 증정한다.
한편 메인 모델로 ‘슈퍼스타K 2’에서 카이스트 출신 ‘엄친딸’ 김소정을 선정한 슈퍼스타K 온라인은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소재로 한 신개념 음악 게임이다.
이용자가 헤드셋과 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직접 노래를 부르고 실력을 겨루는 슈퍼스타K 온라인은 리듬 게임에서 선보이는 ‘댄스 모드’ 외에도 다른 이용자와 노래를 통해 대결하는 ‘배틀 노래방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김선호 사업부장은 “슈퍼스타K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6월 중 실시 예정인 공개서비스를 앞둔 최종 리허설격”이라며, “신개념 음악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이 제공하는 최신 음원과 댄스를 통해 그동안 숨겨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uperstar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투 포인트 뮤지엄, 이제 ‘컬트 오브 더 램' 종교처럼 운영한다
-
2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3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4
원작자가 각본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VR게임 공개
-
5
[gamescom 26] 마스코트 호러 느낌, 프래그마타 '록맨' 스킨
-
6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7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8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9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10
[gamescom 26] 실버 팰리스 "성인 취향 잔혹 동화 느껴라"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3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4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5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6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7
[gamescom 26] 위쳐 3 확장팩, 리마스터 없이는 불가능했다
-
8
[gamescom 26] 설렘과 향수에 취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
9
[gamescom 26] 캠페인 사가 완결, 히마메 3 리메이크 공개
-
10
[gamescom 26] 서브컬처 무한대 “뽑기 없앤 이유는 공평한 경험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