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시장 인도를 개척하자, 한콘진 2015 타이젠 워크숍 후원
2015.12.03 10:5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12월 3, 4일 인도 뱅갈로 삼성전자 R&A 센터에서 국내 게임업체들의 인도시장 진출 전략 수립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2015 인도 타이젠 워크숍’을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현지에 초청해 인도 모바일게임시장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인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삼성전자 인도법인은 12월 3, 4일 인도 뱅갈로 삼성전자 R&A 센터에서 국내 게임업체들의 인도시장 진출 전략 수립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2015 인도 타이젠(TIZEN) 워크숍’을 후원한다.
인도 현지 유일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퍼니즌솔루션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현지에 초청해 인도 모바일게임시장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인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엔씨소프트와 위메이드를 비롯해 파라노이드조이, 이디오크러시, 마상소프트, 오락INC, 루노소프트, 레드사하라, 2ACE 등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를 포함한 중소 게임사 등 모두 9개 업체가 참석한다.
첫날에는 인도 게임 시장의 특수성 및 오프라인 시장 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인도 시장 공략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삼성전자의 인도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Z’ 시리즈의 마케팅 전략과 함께 삼성전자가 자체개발한 운영체제( ‘타이젠(TIZEN)’을 소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업체에 대한 지원방안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국내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시장 개척이 절실하다”면서 “이번 행사는 게임 블루오션인 인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수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인도 뱅갈로에서 국산 온라인게임의 해외진출 확산을 위한 ‘GSP 글로벌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