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PC방에서 한 판 붙는다, 샤이야 워즈 지역대전 12월 시작
2015.12.03 18: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5일부터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대전 게임 ‘샤이야 워즈' 전국 PC방 대회 ‘지역대전’을 실시한다. ‘지역대전’은 5일부터 20일까지 주말 동안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의 넥슨 프리미엄 PC방 96개 매장에서 진행되는 대회로, 지역 내 가까운 PC방과 5판 3선승제 방식으로 50 대 50 경기를 펼친다

▲ '샤이야 워즈' PC방 대회 '지역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샤이야 워즈' PC방 대회 '지역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5일부터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대전 게임 ‘샤이야 워즈' 전국 PC방 대회 ‘지역대전’을 실시한다.
‘지역대전’은 5일부터 20일까지 주말 동안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의 넥슨 프리미엄 PC방 96개 매장에서 진행되는 대회로, 지역 내 가까운 PC방과 5판 3선승제 방식으로 50 대 50 경기를 펼친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사전 신청 없이 PC방마다 선착순(100명)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피머니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편, 넥슨은 비공개 테스트 중인 ‘샤이야 워즈'의 ‘프리 시즌’을 오픈하고, 테스트 종료 후 캐릭터 이름뿐 아니라 전투 기록 등 유저들의 모든 정보를 정식 서비스까지 유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31일까지 ‘샤이야 워즈’에 접속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출석한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아이폰6S’, ‘아이패드 프로’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한다.
‘샤이야 워즈’는 원작 ‘샤이야’의 IP’를 기반해 대규모 PvP를 핵심 콘텐츠로 한 게임으로, '헬레니즘'과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최대 100 대 100 대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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