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GSL] `스타2` 결승전 잔치로 SETEC은 대성황!
2011.06.18 18:29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하루에 두 번이나 결승전을 볼 수 있는 `스타2 DAY`의 열띤 현장,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경기 시작 전이지만 이미 빈 자리를 찾기 힘든 현장의 모습

▲
오후 3시가 되자 슈퍼 토너먼트보다 한 발 앞서 스페셜 리그의 결승이 치뤄졌다

▲
결승전에서 김승철(fOu)과 대결을 치루는 박수호(MVP)의 모습

▲
치열했던 스페셜 리그의 우승 트로피는 박수호가 차지했다

▲
진심으로 박수호를 축하해주는 MVP 팀원과 최윤상 감독


▲
뒤이어 바로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금일 결승에 오른 최성훈과
문성원을 응원하기 위해 따로 자리를 잡은 팬들

▲
이윽고 슈퍼 토너먼트 결승전이 시작되자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


▲
먼저 입장하는 슬레이어스의 황태자 문성원과 그를 응원하는 팀원들


▲
그의 결승 상대 최성훈도 우승을 위한 발걸음을 옮겼다

▲
1억원의 상금과 최강 테란 칭호를 위해 격돌하는 양 선수


▲
이들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기 전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8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