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 모여라! 야구9단 최상위 마스터리그 공개
2011.06.27 11:13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마스터리그를 공개한 NHN의 야구 시뮬레이션 웹게임 `야구9단`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최상위 리그인 마스터리그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야구9단`의 리그 구성은 루키리그를 시작으로 주니어, 시니어,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 리그와 함께 이번에 공개된 마스터리그로 이루어져 있으며 1위부터 3위까지의 팀이 상위리그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공개된 마스터리그는 기존 최상위 리그였던 프로리그에서도 상위권자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로서 `야구9단`의 진정한 고수들이 야구전략을 겨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리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는 프리미엄 스카우터가 있다. `야구9단`의 최고레벨인 10레벨의 선수를 스카우팅 할 수 있으며 회당 5천 만원의 비용과 함께 2만 5천 CP(챌린지포인트)가 소요된다. 이와 함께 마스터리그의 신규구장인 피츠버그와 플로리다 구장도 유저들에게 공개되었다.
이외에도 `야구9단`은 마스터리그와 함께 매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명예의 전당인 ‘MVP홀’을 통해 구단, 타자, 투수 부문에서 MVP를 선정하는 시스템을 추가하였다. 또한 선수들의 정신력 능력치에 따라 찬스에 강한 타자와 위기에 강한 투수가 되도록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였다.
NHN의 우상준 실장은 “야구의 초심자부터 고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마련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 시스템의 강화 등 야구의 현실성의 구현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9단`은 대전모드인 PvP모드의 추가를 비롯하여 이번 마스터리그의 공개까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결과 `야구9단`은 6월 마지막 주 현재 80만 구단주를 달성하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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